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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4에서 XE로 넘어오면서 데이터를 옮기는 것은 잘 되었으나 글의 추출형식이 다른 모양인지 달랴의 댓글들이 모두 손님글 밑에 일반글처럼 출력되어버렸습니다. XE가 알고 나면 참 누릴 것이 많은데 절대 쉽지는 않네요.ㅠㅠ

발자국 남기기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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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츄 2012.04.24 23:43
안녕하신가, 김슨생~ㅋㅋㅋ
고사이 아이폰으로 갈아타셨다 이거지?ㅋㅋㅋ
그럼 나랑 완전 문자할 맛 안나겠네 ㅋㅋㅋ어쩌나 이거, ㅋㅋㅋ
난 아까 방금, 뜬금없는 고향친구 문자받고...기분이 미적지근하니..-.,-;
아니 무슨 일을 하냐며 묻는것 까진 좋은데, 이게 조심스러워 하는건지 뭐 좀 캐볼라 하는건지;
대답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고~ 이러건 또 뭐야????
하도 할말이 없고 쓸데없는 이야기만 꺼내서 ㅋㅋㅋㅋㅋ 마구 보냈더니,
웃음이 많아졌다면서 객지생활하더니....화이팅! 뭔 이런 개솔?ㅋㅋㅋ
뭐 잘지내냐는 안부문자의 느낌도 아니고, 답장 하다 짜증나서
뭐래는거니~ 너도 잘지내, 하고 보냈더니 눈치는 있는 기집애라 그런가 수신이 없네 ㅋㅋㅋㅋ

암튼, 그날 문자 한다 해놓고 연락도 못하고
언니가 문자왔었는데 답장도 못했잖어~
요즘 그냥 나 혼자 정신없어, 하루는 너무 잘 가서 지루해하고 힘들어하고 뭐할새가 없긴 한데,
너무 맥없이 흘러가는것만 같아ㅋㅋㅋㅋ

내일은 비온대! 오늘 너무 덥더라 정말.
자켓을 입었다 벗었다, 혼자 정말 빠션쇼했다니깐???ㅋㅋ
그래도 비오고 나면 한결 나아지겠지, 올해 우리는 꽃보러 가자는 약속은 못지켰네~
이번주에 동생 전역해~ 시간이 이렇게..................ㅋㅋㅋㅋ
부모님도 그렇고 나도 면회 한번 못갔었는데 그래도 힘들어하는 내색 없이 잘 지내다 나오니
기뜩하네~ 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하고;
나도 언니한테 언니노릇 제대로 못한다고 싫어라 하면서, 나도 누나 노릇은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
그 애에게 누나에 대한 아쉬움을 남게 만드네..
게다가 얼굴본지도 3년이 넘었다네; 일요일날 전역하면 밥먹이고 공항까지 바래다줄까 싶어~

아이쿠........ 요즘 너무 잠을 못잤더니 오늘은 좀 노곤해진다~^^
잘자~
조만간 연락해용~^^

p.s.
내가 아이디는 기억이 나는데
비번은 기억이 안나; 근데 비번을 할때 어떤 질문에 무슨 답변을 했는지 도통 기억이 나질 않아
이 게시판을 이용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가입해야되는건가??ㅋㅋ
  • ?
    dahla7x 2012.04.26 23:44
    일단.. 나도 좀 살펴봐야 강슨생 아뒤와 비번을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 비번은 걍 내가 맹글어서 문자로 알려줄게.ㅋㅋㅋ
    근데 동생한테 진짜 면회 한 번도 안 간거야?..ㅠㅠㄷㄷㄷ이궁..ㅠㅠ 나라도 산타가 되어서 과자라도 보내줄걸..ㅠㅠㄷㄷㄷ 말하지..ㅠㅠㄷㄷ
    빨리 말했으면 음식점 쿠폰이라도 넘기는 건데..ㅠㅠㅠㄷㄷㄷㄷ 암튼 전역한 거 축하한다고 전해줘. 내 존재를 모르면 걍.. 그런 사람이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

    나 아이폰으로 갈아탄 거 완전 좋아.ㅋㅋ 잘한 것 같아.ㅋㅋㅋㅋ
    문자 할 맛 나니깐(아이폰 문자도 은근 재밌어..누르는 소리때문에.ㅋ) 연락이나 좀...ㅠㅠㅋㅋㅋㅋ
    근데 제일 먼저 얘기한 그 친구 얘기는 좀 웃기다.. 문자 답장으로ㅋㅋㅋㅋ을 많이 보내는 게 방법이었던 거야? ㅋㅋㅋㅋ 미안한데 나 조금만 웃을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어떻게 지내는지 간 보려고 했던 건 맞는 것 같고.. 그냥 맘에 안 맞는 사람들은 과감히 정리해버리는 것도 좋은 것 같아.^^ 건강하게 살자.. 항상 네 자신이 먼저임을 잊지말길!!! ^^
    나 지금 감기 걸려서 거의 폐인인데..ㅠㅠ 감기 조심하긔~~
    나 감기 다 나아서 목소리 회복하면 통화 함 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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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츄 2012.04.11 00:27
언니! 크흐흐흐흐흐,
이제 자야지-. 하구서 쑥 둘러보다가
갑자기 문득 생각이 나서 들어와봤지용 :)
오, 진짜네? 신기하다!
어제 방문자수 봐, 장난없다 ㅋㅋ
조만간 있으면 완전 새집되겠네?
나도 블로그나 다시, 해볼까 하고 있어_.
고등학교 내내 만지구 한번 싹 다 엎고서는 지금 그냥 폐쇄해뒀는데
좀, 하면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서 생각하고 있는중!
(근데 워낙 이런 일들이 알게모르게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되는 일이라... 알지?)

오늘 비도오구, 나름 짜증나는 일도 좀 있었고
일은 없는데 나 혼자 바빠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시장왔다갔다하고.... 외근이 많은건 확실히 좋긴한데;
(사무실에 죽치고 앉아 사장 눈치보는것 보다야...)
근데 너무 내 스케쥴 무시해주시는거지~ 이 사람들이!!!!
내가 정말 지들 심부름꾼인줄 알어....ㅠ^ㅠ꺼이꺼이...
아니 이 사장노무쉐..끼는....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판기가 알아서 커피 대령해주는걸
손님만 오면 꼭 날 커피심부름 시키더라??????????????????????????????????
평소에는 알아서 잘만 뽑아먹다가 말이야......................... 지 사장인거 티내고 싶다는거지???
직원들앞에서 ^^ㅣ발^^ㅣ발 거리는데 나도 기분 나쁘면 ^^ㅣ발^^ㅣ발 거릴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기분도 나쁘니 좀 알아달라면서....ㅋㅋㅋ니가 내 월급주면 다냐면서 ㅋㅋㅋㅋㅋㅋ막나가 ㅋㅋ막나가 ㅋㅋ

짧게 인사만 하고 멋지게 사라질라했드만....에이...ㅋㅋㅋ망했다 완전..!!
사람 힘들고, 관계가 지친건 다 아는거구...
이렇게 일로 엮이는거야 워낙 피곤한 일이란것도...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거니깐..
그래도 일이... 재밌기보단 하고싶다는 마음이 강하니깐 좀 더 이끌어가고 싶으네..^^


마침, 지금...x의 endless rain이 막...나오는거다 ㅋㅋㅋㅋ
간만에 여기와서... 새록새록하니 .. 기분이 묘하네 ~
언니도 대단해, 여기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알게된 인형 사이트는 이미 오래전에
주인장님이 네이년에 카페 하나 개설하고서는 폐쇄한다고 진작에 공고 올렸드랬지...
이런 공간이 있다는건, 사실 언니한테는 피곤할지 모르겠지만
나같은 사람에게는 완전 천국이라는거...♥

지금 김슨생은 자고 계실랑가?
내일, 문자 날릴게 :)
굿밤, 꿀밤!
  • ?
    dahla7x 2012.04.11 01:15
    내일 내멋대로 쉬어버리는데 자긴 뭘 자ㅋㅋ 여기에서 보는 건 오랜만일세~ 얼굴 보는 게 더 좋긴 한데 ㅎㅎ 여기에서 보는 것도 좋아.ㅎㅎ 여기 방문자수는 나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라서..;;;; 더 웃긴 건 말이지. 내가 여길 놓고 있었을 때 방문자수가 더 많았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인지 진짜 모르겠어. 누가 장난치나보다 했었짐..ㄷㄷ

    XE이라고.. 제로보드가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만든 종합웹시스템(?)이 있는데 내가 또 새로운 거 나오면 막 해보고 싶어져서...ㅡㅡ; 골자를 다 아는 건 아니고 걍 남이 만들어놓은 거 사용할 줄 아는 정도?.. 암튼 뭐 이런 게 나오니까 일단은 뚝딱뚝딱 만들어보고 싶은 것이야..ㄷㄷ 사람들이 오든 안 오든 그냥 내 수집기록장처럼 쓰려고 했었짐.ㅋㅋㅋ
    그런데 가끔 이렇게 친구들 찾아와주고 글 남겨주는 센스들이 넘치니까 더 재미있는 거짐..ㅋㅋㅋ 블로그 열면 꼭 나에게..ㅋㅋㅋ 페이스북까지 하면 더 좋구.ㅋㅋㅋㅋ

    나 ... 버튼폰이 좋아서 그거 쓰다가..ㅠㅠ mms 잘 안 터지는 거에 화나서 이번에 아이폰으로 바꿔...ㅋㅋ 스카이 베가에 완전 데여서 스마트폰 저주했다가 다시 아이폰을 보고 질러버렸지.ㅋㅋㅋ 난 이제 안드로이드 따위는 쓰지 않을거야.ㅋ

    사람 관계 피곤한 건 누구나 나이 먹을수록 뼈저리게 느끼는 건데..ㅠㅠ 직장생활이 그래서 힘든 것 같아. 일 자체보다는 사람들이 힘든 거지..ㅠㅠ 진짜 화이팅..!!! ㅠㅠ 나중에 네 샵 여는 그 날까지 완전 달려봐!!!!! 달리다보면 원하는 거 하게 되겠지...♡

    새 전화기 개통 때문에 수욜 오후부터 목욜 오후까지 나 전화 안될거야 아마.ㅠㅠㄷㄷ
    문자에 답장 없어도 이해해주고ㅠㅠ 우츄도 굿밤 꿀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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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ME 2010.07.17 02:20
간만에 들렀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잘 지내시죠? ^^

오랜만에 A story를 들었는데..

깨어져 금이 가버린 시계가 말하기 시작해.
"25시다"라고 시드비셔스 춤춘다.
Junk Story와 퓨전을 하네요.
하아.. 졸린 시간입니다=ㅅ=;;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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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lia7x 2010.08.29 20:28
^^ 잘 지내고 있답니다...ㅋㅋ
형제는요?.. 저번에 잠깐 미니홈피 갔었는데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더욱 더 밝아지고 멋있어졌던데요?..^^
그 에너지가 참 부럽고 좋아보입니다..!!

답글이 너무 늦어 죄송해요.. 잘 안들어오게 되네요..ㅠㅠ
나이먹을수록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1~2주에 한 번씩은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렵니다..ㅎㅎㅎ
이 계정.. 잔여기간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연장하지 않을 생각이라서..ㄷㄷ 언제 갑자기 닫힐지 모르겠습니다...
아하하..ㄷㄷ
여기 없어지면 미니홈피에서 뵙지요...ㅎㅎ

이번주는 내내 비가 많이 내리네요..
다음주부터는 무더위가 좀 가실까요?..ㅋㅋ
건강관리 잘하고 잘 지내요~^^
언젠가는... 볼 수 있겠지요?..^^ 결혼하게 되면 꼭 연락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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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ME 2009.03.28 23:05
헐.. 내한공연 무산되었다네요 -ㅅ-;;

저는 가보고는 싶었지만, 히데도 없고 여유가 안생겨서 신청하지 못했었지요.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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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lia7x 2009.04.14 07:57
아, 글을 너무 늦게 봤네요..^^;
내한공연.. 저도 친구들한테 얘기만 들었지 예매할 생각은 안했더랬어효...ㅋㅋ
무산되었다는 말도 얼마 전에 들었는데...ㅡ_ㅡ;;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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